사진출처=신보람 SNS
방송인 지상렬의 연인으로 알려진 쇼호스트 신보람이 교통사고를 당한 근황을 전했다.
신보람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택시 탑승 중이었음. 차 사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신보람 SNS
공개된 사진에는 신보람이 타고 있던 것으로 추측되는 흰색 차량의 문짝 부분이 크게 찌그러진 모습이 담겼다. 사고 충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차량 상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보람은 “뿌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신보람은 지난해 11월 16세 연상의 지상렬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