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전날 방송된 ‘김부장’ 5회 촬영 당시를 포착한 것으로, 소지섭은 컨테이너 박스 위에 올라 액션 동선을 맞추고, 불 앞에서 추위를 녹이는 등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반면 ‘66’ 역의 옥택연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홀로 ‘하트’를 그리는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소지섭 SNS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극으로,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