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에러' 박재찬, 왓챠 예능 '나의 계절에게'로 돌아온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9 09:20

박정선 기자
 
 '나의 계절에게'

'나의 계절에게'

 
 
박재찬이 왓챠 오리지널 예능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편'의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왓챠가 19일 전했다.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편'은 ‘내 인생의 봄날은?’ 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출연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힐링하는 모습을 담는 계절 테마의 숏폼 힐링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맨틱 에러' 주인공 추상우 역을 소화하며 가장 주목받는 배우이자, 초동 10만장을 돌파한 아이돌 그룹 DKZ 소속 가수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박재찬. 인생의 봄날을 맞이했지만, 쏟아지는 관심과 계속되는 일정으로 인해 막상 봄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박재찬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편안하고 온전한 박재찬만의 모습으로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출연자들의 케미스트리도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맨틱 에러'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류지혜 역의 김노진, 최유나 역의 송지오가 박재찬과 함께 출연해 서로의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시맨틱 에러' 촬영을 통해 친밀해진 이들은 비슷한 청춘의 시기를 지나는 연령대의 친구이자 동료로서 고민을 나누고 힐링하는 모습이 프로그램에 담긴다.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편'은 6월 말 왓챠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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