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이정현, "힘들어도 행복한 주말 육아, 신랑 없었으면 큰일날 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9 08:11

이지수 기자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딸 아이와 함께 하는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도 행복한 주말 육아 시작.. 신랑 없었으면 큰일 날 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는 딸 아이의 빨래를 넣은 빨래대와, 소독 중인 젖병들이 담겨 있었다. 남편이 가사 일을 도와주고 있지만 육아를 직접 해내는 이정현의 모습에서 진한 모성애가 느껴졌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5월 20일 첫 딸을 낳았으며,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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