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상반기 히트상품] 총 1321가구···교육·교통·생활 인프라 풍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9 16:40 수정 2022.06.29 15:37

최근 인천지역은 신도시 보다 오히려 원도심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구도심 개발사업계획’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큰 변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두산건설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42-215 일원에 ‘송림3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7월에 분양 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321가구 규모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85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39㎡ 20세대, △ 46㎡ 147세대, △51㎡ 108세대, △59㎡ 462세대, △84㎡ 48세대다. 전체 분양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이미 갖춰진 교육· 교통· 직주근접· 생활편의시설 등이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17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고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재능대학교 등도 단지 반경 5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대형마트, 공원, 병원 등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직주근접 여건이 돋보인다. 단지 인근에 1만1500여명이 근무하는 현대제철(구 인천제철-INI스틸)을 비롯해 두산인프라코어(구 대우중공업), 동국제강 등의 대단위, 대규모 사업장이 가깝다. 이들 대기업은 장기 근속하는 근로자가 많고 소득도 높아 풍부한 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4709개의 사업소가 있는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도 1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창동 381-77에 있고, 7월 8일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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