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신하균, K스타트업 CEO 됐다...26일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09:31

박로사 기자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이 8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를 확정했다. 
 
‘유니콘’은 은은하게 돌아있는 ‘맥콤’의 CEO 스티브(신하균 분)와 크루들의 대혼돈 K스타트업 분투기다.
 
반가운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꽉 들어찬 엘리베이터 속 스티브와 맥콤 크루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위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검지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스티브’의 모습은 웃음을 더하는 가운데, 그의 손에 들려있는 영자 신문은 허세 가득한 성격을 엿보게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그런 그가 익숙한 듯 신경도 쓰지 않는 맥콤 크루들의 상반된 표정은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스티브가 벌려놓은 일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유일무이 일잘러 애슐리(원진아 분)를 비롯해, 제이(이유진 분), 모니카(김영아 분), 곽성범(이중옥 분), 제시(배유람 분), 캐롤(배윤경 분), 필립(김욱 분)까지 제각각 다른 개성을 전하며 묘한 상상력을 더한다. 여기에 “모두가 NO라고 할 때 난 YES, 이것이 바로 K스타트업”이라는 카피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범상치 않은 K스타트업의 등장을 예고, 과연 이들이 진정한 ‘유니콘’이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인 포스터 공개로 묘한 궁금증을 자극시키는 ‘유니콘’은 8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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