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팬데믹 이후 외화 흥행 수익 1위… 파라마운드 사상 최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16:58

정진영 기자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탑건: 매버릭’이 대기록을 썼다.

 
‘탑건: 매버릭’은 지난달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기준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개봉한 외국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했다.
 
‘탑건: 매버릭’이 이날까지 쓴 흥행 기록은 752억 5300만 6786원이다. 이는 역대 파라마운트 사상 최고의 국내 흥행 수익이며, 흥행 수익 기준 국내에서 역대 외화 흥행 1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앞서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41일째 700만 관객 돌파 흥행 기록을 세웠다. 북미에서도 역대 파라마운트 최고 흥행작인 ‘타이타닉’(1997)의 재개봉 수익까지 합친 최종 수익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전설적인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이 교관으로 컴백해 후배들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6월 22일 개봉한 이후 꾸준히 극장에서 사랑받고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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