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남보라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만삭 사진 찍고 왔다. 콩알(태명)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본다. 예쁜 사진 만들어주신 우리팀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만삭 사진과 촬영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또 “이제 진짜 (출산이) 얼마 안 남았다.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온다”며 “콩알아 얼른 만나자”고 덧붙였다.
사진=남보라 SNS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남보라는 결혼 8개월째인 12월 KBS2 예능 ‘신상 출시 편스토랑’를 통해 “2세 계획을 계속해 왔고 성공했다”며 임신 5주 차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가오리 꿈을 꿨다. 가오리가 하늘을 날아다니길래 낚싯대를 던져 잡았고, 잡은 가오리를 사람들과 나눠 먹었다. 그런데 ‘네가 먹어야 좋은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방탄소년단(BTS) 뷔 사진으로 태교했다”고 전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