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 / 사진=IS포토 방송인 박명수가 유튜버 쯔양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16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게스트 김태진과 함께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하던 중 최근 홍콩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근 ‘쯔양몇끼’ 촬영차 홍콩에 다녀왔다”며 “쯔양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더라. 현지 반응이 엄청났고, 해당 콘텐츠가 넷플릭스에도 공개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ENA 예능 ‘쯔양몇끼’ 홍콩 편에 출연했다. 당시 쯔양은 35개 메뉴로 구성된 최고급 코스 요리를 거침없이 먹어치운 데 이어 추가 메뉴까지 주문하며 놀라운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가 점점 지쳐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쯔양몇끼’는 박명수와 쯔양, 정준하가 함께 출연하는 콘텐츠로, 홍콩관광청이 홍콩 편 제작을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