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1 ‘뉴스12’ 캡처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일본 OTT 시리즈 ‘가스인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은 16일 KBS1 ‘뉴스12’에 출연해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일본에서 제작한 OTT 시리즈 ‘가스인간’을 언급했다.
그는 “가장 먼저 공개될 작품은 일본에서 작업한 OTT 시리즈 ‘가스인간’”이라며 “7월 2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스인간’은 굉장히 독특한 작품”이라며 “일본 사회를 다루고 있는 이야기인 만큼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은 정체불명의 존재인 ‘가스인간’이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임을 스스로 선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