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차준환 맹활약, MBC ‘안다행’ 5.5% 시청률·화제성 동시 사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09:19

김다은 기자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았다.  

 
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안다행’)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5.5%, 수도권 가구 기준 5.8%를 기록하며 22주 연속 월요 예능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독주체제를 이어갔다. 2049 시청률 역시 월요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며 화제성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섬벤져스’ 안정환, 김요한, 손희찬, 황대헌, 차준환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섬벤져스는 선수촌도에서 가장 고대하던 첫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섬벤져스의 팬이라는 안정환 딸 안리원과 영상통화를 했다.  
 
현역 선수들은 섬에서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황대헌은 외발 뛰기로 허벅지 근육을 과시했으며 차준환은 맨땅에서 공중회전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희찬은 멤버들도 반한 등 근육을 선보였다.  
 
이어 각성한 섬벤져스의 반란이 시작됐다. 앞서 허당기를 보였던 이들은 낚시와 두 번째 식사 준비를 통해 한층 성장한 실력을 보여줬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끝으로 섬 생활을 마무리한 안정환은 멤버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칭찬을 쏟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같은 날 방송된 SBS 월요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전국 가구 기준 5.4%, JTBC ‘톡파원 25시’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3.0%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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