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시간 1위 탈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3 11:52

이세빈 기자
사진=ENA채널 제공

사진=ENA채널 제공

‘우영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시간 1위를 탈환했다.
 
3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는 7월 다섯째 주(7월 25일~31일) 6563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권 작품 1위에 올랐다.
 
‘우영우’는 7월 둘째 주(7월 4일~10일) 주간 차트와 셋째 주(7월 11일~17일) 주간 차트에서 2주 연속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이후 넷째 주(7월 18일~24일) 주간 차트에서 스페인 드라마 ‘알바’에 밀려 2위에 이름을 올린 ‘우영우’는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글로벌적 인기를 입증했다.
 
이외에도 tvN ‘환혼’이 1908만 시청시간으로 4위에 올랐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가 1763만 시청시간으로 6위에 랭크됐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렸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ENA에서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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