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광고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수술 예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5 17:17

김다은 기자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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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5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가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나래가 출연 중인 방송 촬영 스케줄을 최대한 조정 중이다”면서 “박나래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해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줄 서는 식당’, ‘놀라운 토요일’, JTBC ‘세계 다크투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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