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옥순, 결혼식장서 눈물 펑펑.."나 또 왜 저런거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6 05:50 수정 2022.08.06 00:50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결혼식장에서 눈물을 쏟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옥순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결혼식 본식 사진이 드뎌 나왔는데, 나 왜 또 저런 거야 #즙금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동생의 결혼식장에 참석해, 앉은 채로 눈물을 쏟아 급히 닦아내는 모습이었다. 또한 옥순은 같은 옷을 입고 찍은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기소개하러 가야만 할 것 같은 느낌? #동생결혼식"이라며 꽃단장한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옥순은 방송에서 2년 전 모친이 세상을 떠났으며, "사람은 현재를 살지, 과거나 미래를 사는 게 아니라.."면서, 자신의 가치관이 바뀌게 된 계기를 광수에게 고백한 바 있다. 나아가, "어머니가 장례식에서도 울지 않았는데, 어머니가 내 결혼식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다"면서 광수 앞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머니 없이 결혼식을 치른 옥순의 동생과, 혼주로 참석한 옥순의 모습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영숙이 여동생 결혼식 때 입은 의상이 '나는 솔로' 자기소개 당시 입은 의상과 같아서, '나는 솔로' 최종 선택 결과에 대한 관심도 쏟아냈다.
 
"광수님과 최종 커플이 되었나요?", "라이벌인 영숙님과도 잘 지내시나봐요?", "상철님과 노래방도 가셨던데 그럼 영광, 옥상 커플 확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에서 광고회사 AE임을 공개했으며,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애칭과 함께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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