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NCT 글로벌 콘텐츠 독점 공개…‘에스엠루키즈’ 첫 등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09 14:49

이세빈 기자
사진=티빙 제공

사진=티빙 제공

티빙이 그룹 NCT의 글로벌 콘텐츠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를 독점 공개한다.
 
오는 30일 공개되는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welcome to NCT Universe)는 NEO CITY로부터 의문의 초대장을 받은 에스엠루키즈가 특별 가이드로 나선 NCT 쇼타로, 성찬과 함께 NCT의 모든 것을 경험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에스엠루키즈는 SM엔터테인먼트의 프리 데뷔 팀으로, 지난 7월 에스엠루키즈 공식 계정을 통해 소개된 멤버들이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에 출연한다. 이들은 생애 첫 리얼리티인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를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무한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쇼타로와 성찬은 리얼리티 새내기인 에스엠루키즈를 위해 NCT의 모든 것을 안내하고 서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 과정에서 NCT 127, NCT DREAM, WayV 멤버들도 참여해 친분을 다지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티빙 관계자는 “K팝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NCT의 글로벌 콘텐츠를 국내 독점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는 오는 16일 일본, 미주, 남미 등에 오픈되며, 한국에서는 30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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