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브랜드] 방가네소고기국밥, 전통 방식 고수해 지킨 맛 펜데믹에도 매출 ‘이상무’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11:00 수정 2022.11.16 10:06

미래원에프앤씨 방가네 소고기국밥

미래원에프앤씨 방가네 소고기국밥

펜데믹이 전국을 강타했던 기간을 포함해 최근 6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중인 브랜드가 있다.  
 
바로 정통수제 가마솥방식으로 원칙을 고수하며 맛으로 승부한다는 방가네국밥이다.  
 
6년 동안 전국 1,000만명이 인정한 검증된 맛이다.  
 
무엇보다 방가네의 소머리국밥의 성공 비결은 아이템 그 자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비교적 다른 국밥 종류보다는 경쟁이 적은 아이템이면서 대중성이 높아 성공 창업에 적합하다는 것.  
 
경제가 어려울수록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소고기국밥은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 매출이 2배 이상 높아져, 본사 운영관리부에서는 원팩시스템을 도입했다.  
 
방가네국밥 본사에서 완제품 패키징으로 체인점에 물류를 공급해, 주방장과 전처리 과정의 인건비를 줄일 수 있게 했다. 또한 홀서빙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포장, 배달의 매출을 신장 시키고 있다.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기부터 인건비가 많이 들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재고도 없고, 재료 로스율도 없다. 음식물 쓰레기도 적게 나와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방가네 소고기국밥은 현재 전국에 140호점이 성업중이다. 2023년까지 2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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