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브라톱만 입고 선명한 복근 과시...말랐는데 근육질, 실화?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1 07:59

이지수 기자
현아가 셀카를 찍고 있다.

현아가 셀카를 찍고 있다.

 
가수 현아가 과감한 노출로 복근을 공개했다.
 
최근 현아는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하나 올려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화이트 탱크톱에 와이드 핏 청바지를 입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었다.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에 하얀 피부가 선명히 드러났으며, 납작배에 복근까지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배꼽 피어싱과 타투가 감각적인 현아의 센스를 엿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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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종료 후 함께 회사를 나와 있는 상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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