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코미디언 이은형이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42세에 자연 임신에 성공해 20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은형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다.
이날 이은형은 “아들이 어린이집 다닌 지 일주일 됐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솔직한 육아 근황을 전한다. 오랜만의 외출에 들뜬 이은형의 모습에 김풍은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5일 차 때의 제 모습이 떠오른다”며 공감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은형은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은형은 “아들 출산의 일등 공신이 유인나”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외모만큼 마음도 아름답다”며 전해질 유인나의 따뜻한 미담에 궁금증이 모인다.
이은형이 출연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