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혜미 SNS
신화 에릭의 두 아들 육아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아내인 배우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이 두 아들과 격하게 놀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큰 아들은 에릭의 등을 타고 있고 작은 아들도 어깨에 손을 얹고 놀고 싶어하는 장면이다. 나혜미는 “아빠 쟁탈전”이라는 글로 에릭의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차 한 대 없는 주차장에 아들과 덩그러니 앉아 쉬고 있는 소탈한 장면도 포착됐다.
사진=나혜미 SNS
에릭 또한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는 댓글로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나혜미와 에릭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