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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스포츠토토, 3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약 12억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오는 2026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25~39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 7,605건이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았으며, 총 금액은 12억 5,622만 2,02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15~23회차) 역시 1,604건이 적중금을 수령하지 않았으며, 합산 금액은 5,163만 6,760원이었다.적중금과 함께 환불금 또한 유효기간 내 수령되지 않는 사례가 매월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축구, 야구, 골프 등은 우천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고객들은 구매 이후에도 경기 일정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인해 반환되는 환불금의 경우, 모두 유효기간인 1년 안에 구매자가 수령해야 한다. 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이 금액은 전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되어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본래의 목적과 취지에 맞는 다양한 곳에 사용된다.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에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도 즉시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QR코드 조회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주로 야외 경기를 치르는 축구와 같은 종목은 갑작스러운 우천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며 “스포츠토토를 구매한 고객들은 환급 및 환불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안희수 기자 2026.03.01 11:35
PGA

흔들린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3R 공동 64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64위로 떨어졌다.김주형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천22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로 부진했다.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4타를 친 김주형은 전날보다 10계단이나 하락했다.김주형은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11번 홀(파4)에서 보기 힘든 4퍼트로 더블 보기를 범하며 크게 흔들렸다.이후 김주형의 퍼트 감각은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다. 번번이 버디 퍼트를 놓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5번 홀(파3)에선 티샷이 벙커에 떨어진 뒤 2.87m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적어냈다.전반을 2오버파로 마친 김주형은 3번 홀(파5)에서 버디로 반등하는 듯했으나 6번 홀(파4)에서 다시 퍼트가 흔들리면서 보기를 기록했다.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이날 8언더파를 몰아쳐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오스틴 스머더먼(미국)과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테일러 무어(미국)와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를 달린다. 팔꿈치 부상으로 2년 만에 복귀한 지미 스탠거(미국)는 이날 6타를 줄여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5위가 됐다.LIV 골프를 탈퇴하고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4언더파 209타로 공동 32위, 재미교포 김찬은 2언더파 211타로 공동 51위를 기록했다.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조 하이스미스(미국)는 5오버파 7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5오버파 218타로 컷 통과한 67명 중 최하위로 떨어졌다.안희수 기자 2026.03.01 09:53
프로축구

‘인천 데뷔전’ 이청용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최대한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파” [IS 인천]

올 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에 둥지를 튼 이청용이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인천은 지난달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공식 개막전에서 1-2로 졌다.이날 이청용은 후반 18분 박승호 대신 피치를 밟으며 인천 데뷔전을 치렀다.지난해까지 울산 HD에서 뛰었던 이청용은 ‘골프 세리머니’ 논란 속 계약을 마쳤고, K리그 개막 3주를 앞두고 인천에 입단했다.파검의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치른 이청용은 “저로서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고민도 많이 했고, 그렇기에 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앞으로 경기장에서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인천에는 1만 8108명의 관중이 경기장에 들어차며 전석이 매진됐다. 데뷔전이 ‘친정’ 서울과 맞대결이라 더 특별할 만했다. 그는 “경기 결과는 좀 아쉬웠다. 그래도 경기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앞으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경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서울과 만나면 기분이 남다르다. 기분이 오묘하더라. 그래도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고, 최선을 다했는데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전했다.겨울 이적시장 기간 팀을 찾는 데 애먹은 이청용은 아직 컨디션이 100%가 아니다. 인천에서도 2차 동계 훈련부터 참가했다.“겨울에 많이 쉬었다”는 이청용은 “팀 훈련을 아직 충분히 소화하지 않았다. 그래도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인천에서 새출발한 이청용은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고, 더 기대할 수 있는 시즌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최대한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 우리가 큰 기대를 안고서 첫 경기를 치렀는데, 많은 분이 실망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으니 점점 좋아질 것으로 본다. 팀이 최대한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인천=김희웅 기자 2026.03.01 00:02
LPGA

유해란,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유해란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에인절 인(미국)과 함께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유해란은 11언더파 205타로 선두인 교포 선수 이민지와 해나 그린(이상 호주)과 격차를 1타로 유지했다.이날 유해란은 한때 12언더파 단독 1위까지 올라갔지만, 17번 홀(파3) 더블보기가 나오며 공동 3위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유해란은 지난해 5월 블랙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황유민이 5언더파 211타로 단독 15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0위에 그쳤다.김희웅 기자 2026.02.28 22:07
프로축구

‘이청용 벤치’ 윤정환 감독 “때가 되면 들어가지 않을까, 10번 역할 맡을 것” [IS 인천]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청용 활용 방법을 밝혔다.인천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이적생’ 이청용이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까지 울산 HD에서 뛰었던 이청용은 ‘골프 세리머니’로 논란에 휩싸인 후 새 팀을 찾는 데 애먹다가 인천에 입단했다.윤정환 감독은 출전 여부를 묻는 말에 “때가 되면 들어가지 않을까. 넣으려고 데려왔으니”라며 “기본적으로 10번 역할이다. 그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른쪽보다는 중간에서 볼을 배급해 주는 역할이 다른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인천 지휘봉을 쥔 윤정환 감독은 한 시즌 만에 팀을 K리그1으로 이끌었다. 윤 감독은 “새로운 느낌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은 2부에서 주도적인 축구로 정상까지 올랐다. 윤정환 감독은 “우리가 해왔던 것을 (1부에서)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수비에서 조금 변형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 1부의 공격진을 막을 방법을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그 부분이 잘되면 올 시즌도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주장’ 이명주가 벤치에서 시작하는 인천은 신입생인 서재민과 이케르가 중원을 구성한다. 윤정환 감독은 “이케르가 동계 훈련 때 굉장히 좋았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더 낫다고 봤다”며 “명주와도 이야기했는데, 자기는 언제 들어가든 준비가 됐다고 하더라. 그렇게 이야기해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과거 서울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서재민은 사실상 1부 경험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까지 서울 이랜드의 주전 미드필더로 뛰었다. 윤정환 감독은 “활동량이 좋은 선수다.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 동계 훈련에서도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굉장히 잘 이해하고 실현했다”고 기대를 표했다.상대 서울에 관해서는 “(이전과) 비슷하긴 한데 잘 풀릴 때는 굉장히 수월하게 잘 된다. 더 공고해진 것 같고, 뒤에 있는 자원이 정말 좋다. 뎁스 등이 더 좋아진 느낌”이라고 평가했다.인천=김희웅 기자 2026.02.28 13:48
스타

‘온주완♥’ 방민아, 조카 품에 안았다…언니 린아 출산 “실감 안 나” [IS하이컷]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가 엄마가 됐다.린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꼼꼼이 지구별 도착! 아직은 실감이 안 나지만 잘해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에서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린아의 모습이 담겼다. 작고 앙증맞은 얼굴로 곤히 잠든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해당 게시물에는 가족들의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방민아는 “울 꼼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방민아의 남편 온주완 역시 “내가 너의 이모부다”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린아는 2015년 그룹 워너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 골프선수 안신애 등의 캐디로 활동한 남규하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21:56
LPGA

유해란,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올라섰다.유해란은 27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적어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마크한 유해란은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앞서 1라운드에서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출발했었다. 유해란의 최근 우승은 지난해 5월 블랙데저트 챔피언십이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외에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5언더파 139타를 기록, 공동 11위에 올랐다. LPGA 투어 첫 승에 도전하는 최혜진과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각각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9위에 자리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2.27 18:40
PGA

김성현,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1R 공동 98위…이경훈·김주형 공동 108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1라운드 동반 부진에 빠졌다.김성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공동 98위까지 처졌다.함께 출전한 이경훈과 김주형은 나란히 4오버파 75타로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건강 문제로 지난해 3월 휴스턴 오픈 이후 거의 1년 만에 PGA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한 이경훈은 버디 3개와 더블보기 2개, 보기 3개를 적어냈다. 김주형은 버디 1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고전했다. 한편 9언더파를 기록한 오스틴 스모더먼(미국)이 1위, 8언더파를 마크한 니콜라스 에체바리아(콜롬비아)가 2위에 올랐다. 테일러 무어와 케빈 로이(이상 미국) 등 4명의 선수가 4언더파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2.27 09:58
스타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체육학과 출신, 아이 교육관 잘 맞아”

재혼을 발표한 배우 최정윤이 남편을 언급했다.26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찐친이 제 과거를 폭로하네요?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 (+리즈시절 최정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영상에서 최정윤은 개그우먼 김다레, 대학 동기와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PD가 “형부와 아이 교육에 대한 생각이 잘 맞느냐”고 묻자, 최정윤은 “나와 성향이 비슷하다. 보수적인 면도 닮았고, 체육학과 출신이라 마인드도 잘 맞는다”며 “교육 방식도 비슷하다. 내가 조금 더 보수적이고 여자라 몸을 사리는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비슷하다”고 답했다.앞서 최정윤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재혼 상대에 대해 “원래 알고 지내던 동생이었다. 나보다 다섯 살 어리다”며 “함께 골프를 치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가 하는 사업을 도와주게 되면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7 07:44
골프일반

KLPGA,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 대회 개최 조인식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5일 서울 강동구 KLPGA빌딩에서 더 시에나 그룹과 2026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2026시즌 KLPGA투어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은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며,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4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2026시즌 국내 첫 대회를 더 시에나 그룹이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2026시즌 KLPGA투어의 기분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대회는 단순히 대회를 하나 더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경기하고 갤러리도 현장의 감동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는 포부를 덧붙였다.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본격적인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국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더 시에나 그룹에 감사드린다”며 “더 시에나 그룹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KLPGA의 뜨거운 열기가 만난 만큼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국내 개막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번 대회가 2026시즌 KLPGA투어의 성공적인 흥행을 견인하는 최고의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이은경 기자 2026.02.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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