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린아 SNS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가 엄마가 됐다.
린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꼼꼼이 지구별 도착! 아직은 실감이 안 나지만 잘해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에서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린아의 모습이 담겼다. 작고 앙증맞은 얼굴로 곤히 잠든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가족들의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방민아는 “울 꼼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방민아의 남편 온주완 역시 “내가 너의 이모부다”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린아는 2015년 그룹 워너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 골프선수 안신애 등의 캐디로 활동한 남규하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