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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업, 베트남 Z세대 크리에이터 푸엉 부와 협업

그룹 비비업이 업계 내 가장 핫한 베트남 출신 감독 푸엉 부(Phuong Vu)와 협업에 나섰다.비비업은 지난 20일 미니 1집 ‘본’을 발매했는데 푸엉 부 감독이 타이틀곡 ‘슈퍼모델’ 뮤직비디오를 연출해 주목받고 있다.베트남 Z세대 대표 크리에이터로 손꼽히는 푸엉 부는 그간 베트남 항공과 삼성 등 다수 브랜드의 비주얼 캠페인을 진행한 것을 비롯해 애플의 ‘숏 온 아이폰’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갔다.독창적인 연출에 일가견이 있는 푸엉 부는 전통문화, 스트리트 감성, 팝 컬처, 초현실적 이미지 등 서로 다른 표현 요소를 자유롭게 결합하는 등 장르의 한계를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유니크한 영상미를 창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푸엉 부가 K팝 그룹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건 이번이 처음인 가운데, ‘슈퍼모델’ 뮤직비디오는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세계관을 독특한 미감으로 펼쳐내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비비업이 치열한 경쟁 끝에 슈퍼 모델이 되는 운명적 서사를 담았다.이처럼 비비업은 프리 데뷔 싱글 ‘두둠칫’으로 도자캣, 아리아나 그란데, 앤 마리, 니키 미나즈&아이스 스파이스 등과 협업한 미국 출신의 한나 럭스 데이비스 감독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 푸엉 부까지, 세계적 감독들과 잇달아 컬래버레이션에 나서며 글로벌 시장 내 K팝을 포함한 문화 트렌드 견인에 앞장서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4 09:13
뮤직

비비업 “미니 1집 ‘본’, 그룹 정체성 또렷이 표현…노력·진심 가득” [일문일답]

그룹 비비업(VVUP)이 미니 1집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비비업은 지난 20일 미니 1집 ‘본’(VVON)을 발매했다. ‘본’은 ‘VIVID’, ‘VISION’, ‘ON’ 세 단어의 결합으로 탄생한 타이틀로, ‘빛이 켜지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음상으로는 ‘Born’, 철자상으로는 ‘Won’과 유사한 것에서 착안해 비비업은 태어나고, 깨어나며, 이겨내는 존재로서의 서사를 전개했다.특히 비비업은 컴백에 앞서 태몽을 테마로 한 티징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비비업은 한국적인 요소를 그들만의 트렌디한 감각으로 재해석해 전 세계 팬들에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는 평이다.다음은 데뷔 첫 미니앨범 ‘본’을 발매한 비비업의 일문일답이다.Q. 데뷔 첫 미니앨범 ‘본’을 발매하게 됐습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요?킴: 정말 설렙니다. 데뷔 첫 미니앨범인 만큼, 비비업의 정체성을 가장 또렷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제작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녹아든 것 같아요. 마음을 다해 만든, 노력과 진심이 가득 담긴 앨범을 팬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쁩니다.팬: ‘본’을 통해 비비업의 새로운 음악과 비주얼을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외국인 멤버로서, 준비 과정에서 한국적인 요소들을 많이 배울 수 있던 것 같아 더욱 특별한 앨범입니다. 수연: 데뷔 1년 만에 선보이는 첫 미니앨범인 만큼 뜻깊고 소중한 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비비업만의 매력을 대중분들께 확실히 알리고 싶습니다.지윤: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 소중한 앨범입니다. 특히, 타이틀곡 ‘슈퍼모델’은 선공개곡 ‘하우스 파티’와는 또 다른 분위기고, ‘인베스티드 인 유’는 첫 팬송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른 것 같아요.Q. 첫 번째 미니앨범 ‘본’의 간략한 소개 부탁드려요.수연: ‘본’라는 단어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팀으로서 새롭게 ‘태어나다(Born)’라는 의미도 있고, 철자가 비슷한 ‘WON’처럼 새로운 여정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슈퍼모델’과 팬송 ‘인베스티드 인 유’, ‘하우스 파티’, ‘기디 보이’, ‘포 라이프’ 등 5곡과 각 곡의 인스트루멘털(inst.) 버전까지 10곡으로 구성했습니다. 각 곡마다 매력이 뚜렷해 계속 듣고 싶어지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Q. 타이틀곡 ‘슈퍼모델’의 리스닝 포인트는 무엇이고, 곡을 표현하는 데 가장 중점 둔 부분이 있다면요?지윤: 1절 코러스에서 네 멤버가 동일한 가사를 각자의 매력으로 표현한 부분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비비업의 밝고 힘찬 무드와 달리, 이번 곡은 몽환적이고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져 그 차이를 표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가사처럼 슈퍼 모델이 된 모습을 상상하며 음악이나 퍼포먼스에도 자신감과 여유가 묻어나게끔 연습했습니다.Q. 외국인 멤버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제인 태몽을 이번 앨범의 테마로 택한 이유와 기억에 남는 비하인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킴: 인도네시아에는 태몽이라는 개념은 없지만, 제가 태어난 날 많은 비가 내리고 집 앞에 오래된 코코넛 나무가 쓰러졌다는 이야기를 준비 과정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당시의 일을 어머니께 직접 물어보고, 또 처음 들려주셔서 신기했습니다.Q. 도깨비, 호랑이 등 한국적인 요소를 비비업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화제였습니다.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이 있을까요?팬: 한국적 요소를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멤버들과 함께 많이 공부했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에 존재하는 도깨비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하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수연: 한국적인 요소를 더 잘 알고, 실제 콘셉트에 담아내기 위해 도깨비, 호랑이 등에 대해 직접 조사하며 PPT를 제작했습니다. 덕분에 앨범이나 콘셉트에 대한 이해도가 확실히 높아졌습니다.Q. ‘본’을 통해 비비업이 팬들이나 대중에게 어떤 팀으로 기억되고 싶나요?수연: 어떤 콘셉트도 카멜레온처럼 잘 소화해내는 그룹이자, 각 멤버별 매력과 장점이 잘 어우러져서 조화로운 팀워크를 보여주는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Q. 수록곡 ‘기디 보이’ 작사진에 태국 멤버 팬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어 가사를 쓰는 데 어려움은 없었는지, 또 어떤 이야기를 녹이고 싶었나요? 팬: 작사에 참여한 건 처음이었는데, 노래를 부르면서 더 입에 잘 붙는 단어를 택하거나, 화자의 애티튜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표현들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어려움도 있었지만, 고민 끝에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단어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노래를 따라할 수 있게 한 점에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첫 팬송 녹음 당시 마음가짐이 어땠는지, 비니(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킴: 팬들이 주는 사랑과 힘을 가장 먼저 떠올렸습니다. 이 곡을 통해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비비업을 믿고 응원해 주시는 마음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이 노래가 비니에게 전하는 저희의 약속처럼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노력하고, 함께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윤: 첫 팬송이라 떨리고 설렜습니다. 녹음할 때도 앞에 비니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가사마다 감정을 곱씹으며 녹음하려 노력했습니다. 누구나 노래를 듣고 따뜻한 위로나 사랑이 느껴질 수 있게끔 진심을 담아 불렀습니다. 팬 여러분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소중합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1 19:25
연예일반

신예 최유솔, ‘살롱 드 홈즈’ 출연…긴장감 불어넣는다

신예 최유솔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런은 16일 "최유솔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한다. ‘살롱 드 홈즈’에서 최유솔이 보여줄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최유솔이 출연하는 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스토리의 드라마다. 최유솔은 극중 희수 역을 맡았으며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살롱 드 홈즈’라는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저에게 ‘희수’라는 좋은 캐릭터를 맡겨주 시고 믿어 주신 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최유솔은 201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약 2700명의 경쟁자를 뚫고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이화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할 당시 화사한 미모와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며 ‘뇌섹녀’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웹드라마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 영화 ‘뷰티풀보이스’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톱 모델로서 런웨이 무대를 장악했던 최유솔은 ‘살롱 드 홈즈’ 합류 이후 차기작도 결정되면서 모델에서 신인 배우로서 성장에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7.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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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슈퍼모델 권은진, 쇄골 드러낸 칵테일 드레스 자태로 '시선강탈'

슈퍼모델 권은진이 드레스부터 수트핏까지 완벽 소화해 런웨이를 빛냈다.권은진은 18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진행된 패션 브랜드 몬테바르끼(Monte Varchi) 패션쇼에 메인 모델이자 뮤즈 자격으로 런웨이를 꾸몄다.몬테바르끼는 최근 '영탁 막걸리' 의상을 기획, 제작해 디자이너 모니카 고가 CEO로 있는 이태리 맞춤 정장 브랜드.이날 권은진은 '몬테바르끼 2020 아트 컬렉션 프리뷰 파티'란 타이틀 하에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려한 칵테일 드레스는 물론, 박시한 체크 수트, 우아한 블라우스 등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주원 기자, 사진 제공=몬테바르끼 2020.07.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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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박세진 "국제외고→슈퍼모델 도전, 오기 생겼다"

매력으로 똘똘 뭉친 박세진이다. 박세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세진은 촬영장에서 슈퍼모델 출신다운 순조로운 진행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프렌치 앤 시크 무드의 착장들은 배우의 타고난 분위기와 만나 우아하게 펼쳐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국제외고에 재학 중인 수재가 갑자기 슈퍼모델에 도전했던 때를 회상하며 “당시 학업을 잠깐 내려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으니 무조건 슈퍼모델 타이틀은 따고 내려 가야겠다는 내 안의 오기가 생겼다. 지금 생각해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밀어붙였던 거 같다"고 전했ㄷ. 최근 종영한 SBS ‘하이에나’ 속 변호사인 부현아 캐릭터에 대해서는 "나는 지적인 사람을 볼 때 가장 멋있고 또 섹시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부현아라는 인물을 연기하는 데 있어 그 ‘지적’이라는 것에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05.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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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큘리스’ 드웨인 존슨, ‘특급근육’ 완성으로 영웅 탄생 예고

8월 7일 개봉을 앞둔 ‘허큘리스’가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이야기를 예고하는 가운데, 타이틀 롤을 맡은 드웨인 존슨이 그야말로 특급 근육을 완성해 화제다.미국 프로레슬링 WWE 챔피언 ‘더 락’으로 활약하고 이제는 한 해 13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최고의 흥행배우로 거듭난 드웨인 존슨은 전매특허인 특급 근육에서 비롯되는 최강 액션을 선보인다. ‘허큘리스’를 현실화하기 위해서 드웨인 존슨은 제작이 시작됨과 동시에 8개월의 강한 식이조절과 강훈련을 시작했다. 야수 같은 신체조건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빈틈없는 관리가 필수였기 때문에 매일 새벽부터 온 종일 시작된 훈련은 이미 굉장한 정도인 신체를 단련하고 액션 기술을 연마하는 내용으로 상당히 고됐다.유산소 운동을 했다가 빼기도 하고, 하루에 세 번 운동을 하기도 하고, 하루에 8,000칼로리를 섭취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확 줄여서 먹는 등 엄청난 도전으로 가장 완벽한 ‘허큘리스’ 캐릭터의 근육질 몸을 만들어갔다. 이에 자신의 전설을 거부하면서도 사람들의 의심에 맞서 완전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린다.이외에도 ‘허큘리스’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샤넬의 뮤즈인 헝가리 출신의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첫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24번째 007 시리즈 ‘본드24’의 새로운 본드걸로 유력한 잉그리드 볼스 버달이 합류,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이리나 샤크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핫바디의 남녀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강렬하고 격렬한 액션을 선보일 ‘허큘리스’는 8월 7일 개봉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07.08 10:49
무비위크

‘허큘리스’ 특급근육 드웨인 존슨, ‘괴력몸매’ 비결

8월 7일 개봉을 앞둔 ‘허큘리스’가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이야기를 예고하는 가운데, 타이틀 롤을 맡은 드웨인 존슨이 그야말로 특급 근육을 완성해 화제다.미국 프로레슬링 WWE 챔피언 ‘더 락’으로 활약하고 이제는 한 해 13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최고의 흥행배우로 거듭난 드웨인 존슨은 전매특허인 특급 근육에서 비롯되는 최강 액션을 선보인다. ‘허큘리스’를 현실화하기 위해서 드웨인 존슨은 제작이 시작됨과 동시에 8개월의 강한 식이조절과 강훈련을 시작했다. 야수 같은 신체조건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빈틈없는 관리가 필수였기 때문에 매일 새벽부터 온 종일 시작된 훈련은 이미 굉장한 정도인 신체를 단련하고 액션 기술을 연마하는 내용으로 상당히 고됐다.유산소 운동을 했다가 빼기도 하고, 하루에 세 번 운동을 하기도 하고, 하루에 8,000칼로리를 섭취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확 줄여서 먹는 등 엄청난 도전으로 가장 완벽한 ‘허큘리스’ 캐릭터의 근육질 몸을 만들어갔다. 이에 자신의 전설을 거부하면서도 사람들의 의심에 맞서 완전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린다.이외에도 ‘허큘리스’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샤넬의 뮤즈인 헝가리 출신의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첫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24번째 007 시리즈 ‘본드24’의 새로운 본드걸로 유력한 잉그리드 볼스 버달이 합류,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이리나 샤크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핫바디의 남녀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강렬하고 격렬한 액션을 선보일 ‘허큘리스’는 8월 7일 개봉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07.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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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지배할 ‘허큘리스’가 온다...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올여름, 진짜 남자의 이야기 ‘허큘리스’가 8월 7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허큘리스’는 지옥의 신에 맞서 싸운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허큘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판타지 신화를 탈피하고 시대극의 매력이 넘치는 전쟁 액션을 극강의 퀄리티로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그래픽 노블 ‘허큘리스: 트라키안 워즈’를 원작으로 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드웨인 존슨은 ‘더 락’으로 활약하며 8차례나 WWE 챔피언에 오른 레슬러 출신의 배우로, 이번 영화에서는 타이틀 롤을 맡아 신화 속 캐릭터와 가장 흡사한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 전매특허인 특급 체격에서 비롯되는 최강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허큘리스’에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샤넬의 뮤즈인 헝가리 출신의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스크린에 데뷔해 첫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24번째 007 시리즈인 ‘본드24’의 새로운 본드걸로 유력한 잉그리드 볼스 버달이 합류,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이리나 샤크와 바바라 팔빈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핫바디의 남녀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 ‘러시아워’ 시리즈의 브렛 래트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허큘리스’는 8월 7일 개봉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06.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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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큘리스’ 더 락, 호날두 연인 이리나 샤크 출연 ‘관심 UP↑’

올여름, 진짜 남자의 이야기 ‘허큘리스’가 8월 7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허큘리스’는 지옥의 신에 맞서 싸운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허큘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판타지 신화를 탈피하고 시대극의 매력이 넘치는 전쟁 액션을 극강의 퀄리티로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그래픽 노블 ‘허큘리스: 트라키안 워즈’를 원작으로 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드웨인 존슨은 ‘더 락’으로 활약하며 8차례나 WWE 챔피언에 오른 레슬러 출신의 배우로, 이번 영화에서는 타이틀 롤을 맡아 신화 속 캐릭터와 가장 흡사한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 전매특허인 특급 체격에서 비롯되는 최강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허큘리스’에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샤넬의 뮤즈인 헝가리 출신의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스크린에 데뷔해 첫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24번째 007 시리즈인 ‘본드24’의 새로운 본드걸로 유력한 잉그리드 볼스 버달이 합류,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이리나 샤크와 바바라 팔빈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핫바디의 남녀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 ‘러시아워’ 시리즈의 브렛 래트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허큘리스’는 8월 7일 개봉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06.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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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패션 브랜드 대거 선보여

롯데홈쇼핑이 올 가을 홈쇼핑 패션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포부를 밝혔다. 30대 여성층을 공략하는 캐주얼 패션 브랜드를 집중 선보여 지난해 대비 의류 매출을 40% 이상 신장 하겠다는 목표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총 22개의 브랜드를 대거 론칭해 국내 홈쇼핑 패션 시장의 판도를 뒤집겠다는 계획이다.롯데홈쇼핑에서 30대를 타깃으로 한 의류 매출이 매년 신장하면서 주 연령층이 젊어지고 있기 때문. 이에 롯데홈쇼핑은 9월부터 ‘노케제이 블루라벨’ 론칭을 시작으로 ‘크레스에딤’, ‘타스타스’, ‘미넴’, ‘touch’, ‘mia miya by seah’, ‘스테파니’, ‘ITS by J Apostrophe’ 등 트렌디한 영 브랜드를 줄줄이 선보인다. 신예디자이너 정미선의 ‘노케제이(NOHKE J)’는 김혜수, 신민아, 김태희 등 유명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해진 브랜드. 백화점 명품관,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입점해 있으며, 모던하고 시크한 의류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정미선 디자이너의 브랜드가 홈쇼핑 전용 레이블인 ‘노케제이 블루라벨(NOHKE J BLUE LABLE)’로 재탄생했다. ‘DAILY ESSESNTAIL ITEMS(데일리 에센셜 아이템)’이라는 타이틀로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을 담은 가을, 겨울 실용적인 저지 아이템을 제안한다. 드레이핑 포인트로 실루엣의 우아함을 살렸으며 소재의 착용감이 탁월해 가을, 겨울 시즌 어떤 아이템과도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드레이핑이 디테일이 우아하게 디자인되어 편안한 일상복은 물론 오피스 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카울넥, 셔링 티셔츠, 가디건 등 올 가을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며 7만원 대의 실속있는 가격으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정미선 디자이너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롯데홈쇼핑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다양한 대중들과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도 높은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의 만남이 대중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며 롯데홈쇼핑과의 협업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이 밖에 인기 패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참가했던 김홍범 디자이너의 브랜드 ’크레스에딤(CRES.E.DIM)’, 소문난 패셔니스타 배우 김세아의 ‘mia miya by seah’’,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여성캐주얼 브랜드 ‘타스타스(TASSE TASSE)’ 등이 론칭을 앞두고 있다.뿐만 아니라 롯데홈쇼핑의 대표 패션 전문 프로그램인 ‘왓 위민 원트’를 통해 새로운 패션 프로그램의 장을 열겠다는 포부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전고운과 슈퍼모델 출신 패셔니스타 텔런트 김빈우와 함께 젊은 여성들을 위한 핫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는 토크 & 스타일 제안 프로그램이다. 시청자가 궁금해 하는 최신 트랜드와 연예인들의 패션분석 그리고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코디법을 제안하며 패션을 편안하게 제안하는 그녀만의 차별화된 방송 진행으로 많은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 롯데홈쇼핑의 젊은 고객을 사로잡을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롯데홈쇼핑 TV영업본부 이동영 상무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7년부터 백화점 브랜드를 대거 선보이며 홈쇼핑 패션 시장을 선도했고, ‘디데무’, ’신장경’ 등 브랜드를 통해 4~50대 주부 고객들 사이에서 럭셔리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며, “올해는 젊은 여성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선보여, 30대 여성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패션 채널로 자리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2013.09.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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