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블로그와 게시판에는 'YTN에서 JTBC로 간 정선영 기상캐스터'라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정선영은 JTBC에서 날씨를 전하고 있다. 그는 단아한 외모에 모델 못지 않은 몸매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특히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라는 점이 뛰어난 미모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기상캐스터로는 흔치 않은 전공이기 때문. 방송뿐 아니라 셀카에서도 미모는 빛났다. 미니홈피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각도로 찍은 사진이 올라와있다. 드라마 촬영 중 사진을 찍은 배우의 모습.
네티즌은 '이로써 또 스타 기상캐스터 한 명 추가' '얼굴보다 몸매가 훌륭하네요' '사람 잡아끄는 매력이 있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