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영화 '라이프' 출연을 확정했다.
제이크 질렌할은 '데드풀'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레베카 퍼거슨 등과 영화 '라이프'에서 호흡하게 됐다고 지난 10일(현지기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라이프'는 '데드풀'을 집필한 작가 듀오가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제이크 질렌할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스트롱걸' 촬영도 앞두고 있다. 2013년 보스턴 마라톤 폭발을 담은 영화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에베레스트' '엑시텐탈 러브' '나이트 크롤러' '에너미' '러브&드럭스' 등에서 열연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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