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은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이른 아침, 왕석현은 친구의 전화를 받고 잠에서 깼다. 아침밥을 먹는 시간까지 친구들의 연락이 끊이지 않았다.
왕석현은 "잠깐 활동을 학교생활 때문에 쉬었다. 지금은 학교 생활 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그러고 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새롭게 돌아온 '둥지탈출3'에는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왕석현(16세), 월드컵 영웅 이운재의 딸 이윤아(16세), 30년차 베테랑 배우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17세),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14세) 등 4명의 청소년들이 출연해 질풍노도 탈출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