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32기 옥순 SNS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32기 옥순과 광수가 달달한 ‘현커(현재 커플)’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32기 옥순 SNS
지난 1일 32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프러포즈 받고 정숙 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또 녹화가 끝난 뒤 청국장과 삼겹살을 함께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오픈카를 타고 손을 꼭 맞잡은 채 이동하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옥순은 손을 맞잡은 사진과 함께 “자율주행의 장점. 운전 중 손잡기 가능”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나는 솔로’ 32기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재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옥순은 1986년생으로 필라테스·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수는 1987년생 치과의사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