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미국에서 투어 일정을 소화하던 중 오른손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팬 커뮤니티에 현진이 오클랜드 공연 직전 오른손을 문에 부딪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현진은 공연장 의료진 응급 처치 후 오클랜드 공연을 진행했다. 다음날 정밀 검사를 받은 현진은 가벼운 부상이기는 하나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소속사는 “현진은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컨디션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며 “이후 투어 일정에서 현진의 퍼포먼스가 일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부터 두 번째 월드 투어 ‘매니악’(MANIAC)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