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왼쪽)와 세븐 부부.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의 허니문 사진이 공개됐다.
이다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샬레, 여기서 살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세븐과 스위스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다해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커플 선글라스를 맞춰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대자연이 돋보이는 스위스 곳곳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아내와 식사를 위해 직접 고기에 양념을 하는 세븐이 눈에 띈다. 장기 연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 신혼여행에서도 다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을 짐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