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율희 SNS캡처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간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모습부터, 아이들과 함께 있는 사진 등 행복해 보이는 일상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불태웠다”는 글도 올리며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했음을 암시했다.
1997년생인 율희는 2018년 5살 연상의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며 아이돌 부부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은 최민한이 갖는다.
이와 관련해 율희는 “이제 아이들의 사진을 올라오지 않는 거냐”는 한 누리꾼의 댓글에 “공개하기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다. 그렇지만 간간히 올려드리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