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더랜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6월 5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5.09/
배우 박보검이 ‘굿보이’ 촬영 중 다리를 다쳐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8일 일간스포츠에 “JTBC 드라마 ‘굿보이’ 액션 장면 촬영 중 박보검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며 “현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부산에서 촬영하다 다리 쪽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의 부상으로 이날 촬영은 전면 중단됐으며, 박보검은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촬영이 잠시 중단됐으나 추후 경과를 보며 곧 재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굿보이’는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경찰 신분증을 걸고, 비양심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수사극으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