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출연한다.
김지영, 윤수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이며,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도 선정된 엘리트다.
김지영은 앞선 녹화에서 남편을 향해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아침부터 수위 높은 ‘매운맛 스킨십’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부부는 또 결혼식 당시 하객이 1000명 이상 왔으며,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축가를 불렀다고 밝혔다. 특히 윤수영은 화려한 인맥과 친화력을 과시하며 “강산에에게도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상이몽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