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LACMA에 참석한 임세령, 이정재(사진=Photo by Phillip Faraone/Getty Images for LACMA)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이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했다.
이정재, 임세령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열린 2024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에 참석했다.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는 세계적인 예술계 인물을 선정하고 업적을 조명하는 행사이다. LOS ANGELES, CALIFORNIA - NOVEMBER 02: (L-R) Simon Kim, guest, Eva Chow, 2024 Art+Film Gala Co-Chair, wearing Gucci, guest, and Lee Jung-jae, wearing Gucci, attend the 2024 LACMA Art+Film Gala, Presented By Gucci at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on November 02, 2024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Phillip Faraone/Getty Images for LACMA) Actor Lee Jung-jae attends the 13th annual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LACMA) Art+Film Gala in Los Angeles, California, U.S., November 2, 2024. REUTERS/Mario Anzuoni/2024-11-03 14:20:45/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날 이정재, 임세령은 블랙 커플룩을 맞춰 입고 LACMA 갈라 공동 의장 이사 에바 차우, 배우 이수혁 등과 함께 취재진 앞에 섰다. 이정재는 블랙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임세령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에 클러치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칸영화제와 에미상 시상식을 비롯한 각종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