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0%대에 진입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는 10.0%(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5.8%) 대비 4.2%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성적이다. 앞선 2일 첫 방송된 ‘판사 이한영’은 시청률 4.3%로 출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이날 방송된 5회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이 숙적 강신진(박희순)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