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 사진=일간스포츠 DB
그룹 엑소 레이가 7인조 보이그룹 누에라 프로듀서로 나섰다.
누에라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레이가 누에라 신보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고 밝혔다.
레이가 프로듀싱한 앨범은 누에라의 미니 3집으로,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다. 앞서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이미지를 공개하며 “국내외 최정상급 프로덕션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귀띔했다.
한편 레이는 엑소 및 개인 활동 외 프로듀서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7인조 걸그룹 R.E.D의 정규 1집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