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이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코스메틱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7/
그룹 샤이니 멤버 겸 가수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4일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며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황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민은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하지만 만 2년을 채우지 못하고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미정산 및 외부 업체 계약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것을 이유로 들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