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아들의 시점에서 재치 있게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아기 띠를 착용한 채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특히 어깨에는 뱀 모양 인형을 걸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연인 관계였던 A씨와 교제 중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A씨 측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의 존재를 알렸다. 당시 그는 “힘내보자, 우리 둘이”라는 글을 남겨 홀로 육아 중임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