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왼쪽부터), 김희선, 서현 / 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이동욱, 김희선, 서현 등 스타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동욱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3·1절”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앞서 이동욱은 지난해 3·1절에도 영화 ‘하얼빈’ 스틸과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린 바 있다.
김희선은 태극기 목판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 사진을 올렸고,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효창공원에서 찍은 태극기 사진과 함께 “3·1절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자. 대한 독립 만세”라고 적었다. 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3·1 만세 운동 참가자를 기억하며 기록하다”란 글귀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이동욱(왼쪽부터), 김희선, 서현 SNS / 사진=각 SNS
코미디언 심진화는 3·1의 의미를 설명하는 포털사이트 화면과 넷플릭스가 취합한 독립투사 관련 콘텐츠 영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김지민은 태극기 인증샷을 남기며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외 그룹 위너 강승윤, 가수 전효성 등도 SNS에 나란히 태극기를 내걸었다.
3·1절은 1919년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