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구원자'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로 11월 5일 개봉한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0.22/
배우 송지효가 유튜브를 잠시 중단하고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송지효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효쏭’ 게시판에 “지효쏭이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고 적고 재정비를 공지했다.
송지효는 “저는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 지효쏭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며 쉬어갑니다”며 “기다려 주시는 만큼 더 재밌는 영상으로 보답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송지효는 “휴방 소식에 아쉬워하실 구독자분들을 위한 강력 스포 지효의 새로운 도전 제 1탄! 과연 제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우리 곧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발레복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