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나만의 카페. 이런 공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최근 재혼을 고백한 강성연의 신혼집에 마련된 홈카페 공간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커피를 내리고 에그타르트를 곁들여 먹으며 만족을 표했다. 그는 “겹겹이 고운 결 좀 봐”라며 아들과 남편 것도 챙겨야 한다고 덧붙여 행복한 일상 풍경을 전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강성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며 “행여나 시끄러워질까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고 재혼 소식을 조심스럽게 알렸다.
강성연의 재혼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로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강성연과 함께 진행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