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손종원이 박은영의 결혼식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손종원 SNS 또 다른 사진에서 손종원은 신부대기실을 찾아가 박은영 옆에 앉아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히 미소 짓고 있는 박은영 옆에서 손종원은 입을 쭉 내밀고 애틋하게 박은영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손종원은 박은영의 브라이덜 샤워를 직접 서프라이즈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은 “남매 그 자체” “이런 오빠 또 없다”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