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미용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혜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을 통해 피부과에서 여러 가지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얼굴이 멍이 든 채 나타난 이혜정에게 PD가 이유를 묻자, 그는 “들켰구나. 지난번에 저희가 성형외과 가서 견적 냈지 않나. 거기 가서 원장 선생님이 당겨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굴에 실 넣고 콜라겐 넣고 스킨 보톡스하고 쫙 보수를 좀 했다”며 “저는 지금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다. 만족도 200%”라고 덧붙였다.
비포 애프터 차이가 확실했다. 이혜정은 “제가 느끼기도 하고 알아보시는 분도 있고 PD님처럼 모르는 분도 있지만 제 만족도가 너무 좋다”고 "1년 후에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