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다.
디즈니플러스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분인’을 해당 플랫폼에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개 시점은 방송 직후로, 같은 날짜에 업로드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가 성희주, 변우석이 이안대군 역을 맡아 멜로 호흡을 펼친다. 첫 방송은 오는 4월 10일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