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현역 장병이 전역까지 30% 저렴한 가격으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음악플랫폼 지니에서 열렸다.
KT지니뮤직(대표 서인욱)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신한나라사랑카드를 소지한 현역 장병들에게 전역할 때까지 지니서비스 스마트음악감상상품을 정가 대비 30% 저렴한 가격 5,698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현역장병들은 신한나라사랑카드로 지니서비스를 결제하면 모바일기기로 무제한 음악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음악감상 상품(정가 8140원)을 월 5698원으로 군복무기간 내내 이용할 수 있다. 군복무기간은 최장 21개월(공군 기준)이다.
KT지니뮤직 홍세희 플랫폼사업본부장은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장병들이 여가시간에 음악으로 휴식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신한나라사랑카드 제휴 서비스로 지니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현역장병들이 전역할 때까지 실질적인 음악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