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 (사진=IS포토)
방송인 이휘재의 4년 만 복귀 무대에 연예계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응원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약 4년 만에 방송 무대에 섰다.
이날 현장에는 과거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도 찾아와 이휘재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가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으며, 현장을 지켜본 한 관계자는 “이휘재 씨의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정말 잘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