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EBS 다큐’에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박대희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20년 동안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온 성명학자이자 ‘스타 작명가’ 박대희가 등장했다.
서장훈은 박대희가 운영하는 작명연구소를 찾아 “이름을 얼마나 지어야 백만장자가 되냐”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대희는 “다른 사람의 이름이 곧 제 인생이다”라며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제 삶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