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ulay Culkin and Brenda Song attend the 83rd annual Golden Globe Awards at the Beverly Hilton Hotel in Beverly Hills, California on Sunday, January 11, 2026. Photo by Chris Chew/UPI/2026-01-12 13:45:57/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맥컬리 컬킨과 그의 약혼녀 브렌다 송이 항공사 서비스에 분노를 표했다.
21일(현지시간) 브렌다 송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생일을 위해 6개월 전에 가족 6명의 퍼스트클래스 항공권을 예약했는데도, 알래스카 항공이 아무런 사전 경고 없이 당일 아침 좌석을 바꿨다”며 “우리와 3살, 4살 아이들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걸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다시는 알래스카 항공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맥컬리 컬킨은 해당 글을 공유하며 “분노한 브렌다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고 반응했다.
한편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지난 2021년 약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