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사진=팬캐스트 제공)
그룹 유니스가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함께하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총 1만 8776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3월에 데뷔 기념일이 있는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니스는 최근 첫 미주 투어 ‘에버 라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위에 오른 유니스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치열했던 순위 경쟁 결과, 2위는 4880표를 기록한 스트레이 키즈가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스텝 아웃 2026’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3254표를 얻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름을 올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4일 데뷔 7주년을 맞아 ‘드림 위크’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1위 아티스트에게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와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투표는 마지막 주차인 루키 부문 투표가 현재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