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은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이 극대화된 감각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따뜻함과 차가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조명 아래서 특유의 아우라를 드러낸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고 짙은 눈빛으로 나른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더블유코리아 제공
노상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유쾌했다. 아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발한 기억이 있다”며 “민정우(노상현)는 감정선의 변화가 뚜렷하다. 입체적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어서 좋았다”고 귀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노상현의 신작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오후 9시 40분에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