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 올라온 ‘저 강예원인데요 이런 얘기까지 해도 돼요? MBTI·연애관·이상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지난 1월부터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새 영화를 바쁘게 찍고 있다”며 “현장에 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분위기를 느끼고, 캐릭터의 차림새로 생활하며 에너지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며 “제가 눈을 막아서 못 알아본다기 보단 ‘해운대’ 찍을 때 다른 배우들과 함께 다녀도 아무도 못 알아 봤다”고 앞트임 수술을 언급했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앞트임 수술을 한 뒤 다시 복원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