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신혼 생활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31일 SBS 측은 일간스포츠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김지영 부부가 출연한다”며 “4월 7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것이 맞냐는 누리꾼 질문에 “소식 빠르다. 맞아요. 4월 7일 방영 예정이라고 한다”고 직접 밝혔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남편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로,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2월 1일로 앞당겨 식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